유로 2012 우승한 스페인 대표팀.(사진=Getty Images)
‘무적함대’ 스페인이 이탈리아의‘빗장수비’를 시원하게 무너뜨리며 4대0의 완승을 거두며 유로2012의 승자가 됐다. 아울러 메이저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유로 2012 MVP 이니에스타 .(사진=Getty Images)
우크라이나 키에프 올림픽스타디움(한국시각 2일)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4골을 몰아치며 전반 14분 다비드 실바(26·맨체스터 시티)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41분 호르디 알바(23·발렌시아)가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전반을 맞쳤다. 이어 후반 39분 페르난도 토레스(28·첼시)가 3번째 골,후반 42분 후안 마타(24·첼시)가 4번째 골을 넣으며 4-0의 대승을 거뒀다.
한편, 안드레스 이니에스타(28·FC 바르셀로나)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고 득점왕에는 페르난도 토레스(28·첼시)가 차지했다.
110-340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32길 36, B107호(익선동 운현신화타워) | 정기간행물등록: 서울 다 06384
대표전화 02-557-2050 | 팩스: 02-6280-2050 | 독자의견 editor@epochtimes.co.kr
제보 sisa@epochtimes.co.kr (시사) | culture@epochtimes.co.kr (문화) | ent@epochtimes.co.kr (연예)
Copyright ⓒ since 2003 대기원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