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양궁 단체 올림픽 7연패를 달성한 최현주, 기보배, 이성진(사진=Getty Images)
2012 런던올림픽에서 여자양궁 단체전(최현주, 기보배, 이성진)에서 한국 대표팀이 올림픽 7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여자양궁은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때부터 단 한 번도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는 세계최강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