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日本 오토바이 分野에서 先頭를 달리던 ‘혼다’ 會社는 美國에서 大型 오토바이를 만들어 팔기로 했습니다. 당시 美國은 오토바이를 잘 타지 않았습니다. 단지 가죽점퍼를 입은 오토바이 마니아들이 큰 오토바이를 주로 탔답니다. ‘美國은 지금 大型 오토바이가 人氣야. 큰 오토바이를 만들면 많이 팔 수 있을 거야.’
하지만 日本 오토바이는 美國에서 거의 팔리지 않았습니다. 美國 사람들은 日本 오토바이가 美國 오토바이를 따라 한다고 말했습니다. “日本 오토바이? 우리 것을 베낀 거잖아. 기술도 별로 좋지 않아.”
이때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美國 사람들이 혼다 영업사원들이 타고 다니는 小型 오토바이에 關心을 보이기 始作한 것입니다.
“그 작은 오토바이는 뭐에요? 기름이 적게 들겠네요. 아주 實用的이에요.” 큰 오토바이만 보던 美國 사람들에게는 작은 오토바이가 神奇하고 興味로웠던 것입니다. 혼다 영업사원들은 이 事實을 日本 本社에 알렸습니다. “美國 사람들이 小型 오토바이에 關心을 보입니다.”
하지만 혼다는 큰 오토바이를 파는 멋진 회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또한, 美國진출을 위해서 그동안 많은 時間과 努力을 들여 전략을 세웠는데 쉽게 바꾸기가 어려웠답니다. 거기다 옛날에는 영업사업들은 직급이 낮아 그들이 하는 말에는 경청하지 않았습니다.
‘영업사원 주제에 會社의 중요한 방침을 바꾸려고 하다니! 전문적인 시장 분석팀이 아니잖아. 동네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믿다니 참 어리석어.’
그렇지만 혼다 會長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과감히 예전의 決定을 바꾸고 영업사원들의 意見에 귀 기울였습니다. 큰 오토바이는 영업사원들의 말처럼 잘 팔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혼다가 小型 오토바이를 팔기 始作한 5년 뒤 美國 사람들 10명 중 6명은 이제 日本 오토바이를 탈 정도로 會社는 큰 발전을 했습니다.
決定을 내릴 때, 변화가 必要할 때에는 마음을 활짝 열고 주변의 助言과 意見을 들어야 합니다. 그동안 해왔던 方式과 타당한 理由를 포기하고 더 좋은 意見을 따르는 유연함이 必要합니다. 변화는 우리가 平素에 예측하지 못했던 것, 些少해 보이는 것에서 始作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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