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목미니시리즈 ‘로맨스가 필요해2012’ OST에 스웨덴 출신 실력파 뮤지션 ‘Lasse Lindh’가 참여 했다.
모국인 스웨덴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Lasse Lindh’는 특유의 허스키한 창법으로 매력있는 외모와 함께 매니아층의 인기를 얻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이다. 드라마 ‘소울메이트’ 삽입곡 ‘C’mon Through’ ‘The Stuff’ 두 곡의 빅 히트로 큰 인기몰이를 한 그는 팝과 록,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넘나들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이미 국내에도 두터운 ‘Lasse Lindh’ 매니아 팬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참여한 드라마의 테마곡 ‘I could give you love’는 몽환적인 멜로디에 어쿠스틱한 연주와 가사가 영상과 매치되어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 곡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나는 비가 엄청나게 오던 날 방 창문을 열고 기타를 들고 선 자리에서 30분 만에 가사까지 곡 전체를 완성시켰다는 뒷 담화를 전했다.
‘Lasse Lindh’가 부른 감성테마곡 ‘I could give you love’ 음원은 17일 0시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 됐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2012’는 이진욱, 정유미,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 등 젊은 청춘 남녀들의 톡톡 튀는 러브스토리로 지상파 드라마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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