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와 최우식이 24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역배우 진지희는 "이런 영화제가 있는지 잘 몰랐는데 홍보대사가 되었으니 잘 알아보고 친구들에게 많이 알리겠다"고 전했다.
또, '옥탑방 왕세자'에서 도치산 역으로 사랑 받은 최우식은 "친구들과 단편영화를 찍어 출품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탠 바이 미'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영화제는 8월 23일부터 일주일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CGV성신여대입구, 성북천 바람마당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이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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