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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냠냠엔터테인먼트 새 둥지
탤런트 김민재.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탤런트 김민재(23)가 냠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다. 14일 냠냠엔터테인먼트는 "김민재가 더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 엠넷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로 데뷔했다.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2015) '처음이라서'(2015) '꽃미남 브로맨스'(2016) '낭만닥터 김사부'(2016) '최고의 한방'(2017) '위대한 유혹자'(2018), 영화 '레슬러'(2018) 등에 출연했다.

JTBC 월화극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주인공 '마훈' 역으로 캐스팅됐다. 촬영 중이며 9월 첫 방송된다. 

이 회사에는 가수 펀치(26)가 소속되어 있다. 

연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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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냠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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