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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미스터 트롯'···남자 송가인 찾아낸다

TV조선 '미스트롯'이 시즌2로 돌아온다.

TV조선은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을 확정했다"며 "송가인의 뒤를 잇는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을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은 송가인(33), 정미애(37), 홍자(33) 등 스타들을 배출하며 트로트 열풍을 일으켰다.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방송됐으며 마지막 10회는 시청률 18.1%(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몰이했다. 

'미스터 트롯'은 국내를 넘어 해외 참가자들에게까지 기회의 폭을 넓힌다. 우승 상금, 인기 작곡가의 데뷔곡 제공 등 특전도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10~45세 남성이라면 누구든 '미스트롯' 인스타그램과 TV조선 홈페이지, e-메일(mrtrot@chosun.com) 등에서 지원할 수 있다. 

전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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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남자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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