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중국 사회 편집부 추천
[포토] 자유·법치 위해 나선 홍콩시민들...경찰 최루탄·포대탄 발사
최루탄을 쏘며 강제 해산하려는 경찰에 맞서 12일 1만여 홍콩 시민들이 홍콩 정부의 범죄인 인도 법안 강행에 항의하고 있다.(DALE DE LA REY/AFP/Getty Images)

11일(화요일) 밤부터 수천 명의 홍콩 시민들이 입법회 청사 주변으로 몰려 들었다. 12일 아침부터 입법회 청사 주변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평일인데도 1만 명 이상의 홍콩 시민들이 민의를 무시한 홍콩 정부에 항의했다. 시위자들은 주로 청년 학생들로, 마스크와 수건을 착용하고 경찰의 움직임에 대응했다.

무장한 경찰은 최루탄과 살상력이 있는 포대탄, 고무탄을 쐈다. 소식통에 따르면, 충돌 과정에서 총 72명(남50, 여22)이 부상해 7개 병원에 각각 후송됐다.

지난 9일 103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홍콩 시민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홍콩 정부는 12일 예정대로 ‘범죄인 인도 법안’ 개정안 통과를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2일 홍콩 시민들이 새벽부터 입법회 건물 주변에 모여 홍콩의 범죄인 인도 법안 추진에 반대했다.(DALE DE LA REY/AFP/Getty Images)
입법회 건물 밖에서 집회를 열고 범죄인 인도 법안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는 홍콩 시민들.(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단좌한 학생들이 범죄인 인도 법안에 반대하고 있다.(Keith Tsuji/Getty Images)
12일 입법회를 둘러싼 홍콩 시민들.(DALE DE LA REY/AFP/Getty Images)
시위대와 경찰 대치의 대치.(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경찰을 바라보는 분노한 시민들.(ISAAC LAWRENCE/AFP/Getty Images)
맨주먹의 시민들과 맞선 무장 경찰들.(DALE DE LA REY/AFP/Getty Images)
무장 경찰도 두려워 하지 않는 시민들.(ISAAC LAWRENCE/AFP/Getty Images)
완전 무장한 경찰.(DALE DE LA REY/AFP/Getty Images)
시위대를 겨냥해 최루탄을 발사하는 무장경찰.(ISAAC LAWRENCE/AFP/Getty Images)
시위대를 겨냥해 최루탄을 발사하는 무장경찰.(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최루탄과 포대탄(布袋彈)을 발사하는 경찰.(ISAAC LAWRENCE/AFP/Getty Images)
최루탄을 발사하며 해산에 나서는 경찰.(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입법회를 둘러 싼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발사하며 해산에 나선 경찰.(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입법회를 둘러 싼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발사하며 해산에 나선 경찰.(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입법회를 둘러 싼 시위대를 향해 최루탄을 발사하며 해산에 나선 경찰.(PHILIP FONG/AFP/Getty Images)
최루탄을 맞아 부상 당한 시민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부상 입은 시민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대기원)
경찰은 최루탄을 발사해 시민들을 해산시키다. (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시민들 해산을 위해 폭력을 사용하는 경찰.(DALE DE LA REY/AFP/Getty Images)
경찰이 민중들을 몰아내고 있다.(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경찰의 최루탄 발사로 부상당한 시민들.(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경찰의 최루탄 발사로 부상당한 시민들.(ANTHONY WALLACE/AFP/Getty Images)
경찰의 시위 시민 체포하는 장면.(ISAAC LAWRENCE/AFP/Getty Images)
경찰의 시위대를 체포하는 장면.(Billy H.C. Kwok/Getty Images)
경찰이 시위 민중을 체포하다.(Billy H.C. Kwok/Getty Images)
무장 경찰의 진압 총기 사용 장면.(Anthony Kwan/Getty Images)
최루탄 연기에 휩싸인 시위대.(Anthony Kwan/Getty Images)

에포크타임스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