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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 칸 필름마켓에서 베일 벗는다
공유(왼쪽), 정유미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최초 공개된다. 17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영화는 올해 칸국제영화제 기간 중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여진다. 

정유미(36)·공유(40) 주연작이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이 빙의된 증상을 보이는 30대 여성 김지영과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작가 조남주(41)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다. 영화 '낫씽'(2014) '자유연기'(2018) 등을 연출한 김도영(49)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상반기 개봉 예정.

14일(현지시간) 개막한 칸 영화제는 25일까지 계속된다.

전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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