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영상
[영상] 미 항공모함이 한반도에 배치되면 북한이 벌벌 떠는 이유

미국의 항공모함이 한반도로 이동하면 북한이 초긴장 상태로 돌입하는데... 왜일까? 

항공모함 전단 구성을 보면 그럴 만도 하다.

1개 항공모함 전단의 위력이 웬만한 국가의 군사력을 능가한다고 한다.

2003년에 건조된 ‘로널드 레이건’호의 전단 구성을 살펴보자.

항모의 제원을 보면 길이 332m, 폭 76m에 만수배수량이 11만 4000t에 달하며, 비행갑판의 규모는 축구장 3개 정도의 크기다.

여기에 핵연료를 갖춘 항모는 20년 동안 연료 보충 없이 운항할 수 있다고 한다.

항모를 호위하고 있는 전단을 살펴보면, 

우선 물밑에서는 2척의 공격용 핵 잠수함이 항모를 호위하고 있다.

바다 위에는 이지스급 구축함 3척, 순양함 2척, 군수지원함 2척 등 전함이 따르고 있다.

그리고 공중은 조기경보기를 비롯해 대잠초계기, 대잠헬기, 공격용 헬기 등 최대 90대의 항공기가 배치돼 있다.

그 외에도 비행거리 2500km 달하는 순항미사일 등 엄청난 폭탄을 탑재하고 있어 북한에게는 공포 그 자체다.

김강래 기자  

<저작권자 © 에포크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