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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유튜브 10만명↑···두 채널 '실버플레이 버튼' 수상
성경환 KTV 원장(왼쪽), 이현진 구글코리아 수석부장

KTV 국민방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실버 플레이 버튼'을 수상했다. 구독자 10만명을 넘긴 채널에 유튜브가 수여하는 상이다.  

'KTV 국민방송'과 'KTV 스콘'(스마트 콘텐츠)은 지난해 9월 누적 합산 조회수 1억뷰를 넘었다. 콘텐츠당 평균 조회수도 1만회 이상이다. 실버플레이버튼 수상은 정부 산하기관으로서는 지난해 5월 국방홍보원 이후 두 번째다. 2채널 동시 수상은 처음이다.  

2012년 1월 개설된 'KTV 국민방송'은 KTV의 대표 유튜브 채널이다.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영상과 남북정상회담 유튜브 생중계 등을 계기로 구독자수가 10만7000여명에 이르렀다. 'KTV 스콘'은 구독자 10만5000여명을 기록 중이다. 2014년 12월 개설 이래 생활밀착형 정책정보와 건강·여가·문화 등 생활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KTV는 또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정보를 비롯해 문화·교양 콘텐츠, 근현대사가 담긴 '대한뉴스' 영상 등 유튜브 채널 8개를 보유 중이다.

성경환 원장은 "허위정보나 가짜뉴스가 발 붙일 수 없도록 국민의 편에서 사실 만을 전하는 채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전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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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유튜브 10만명#'실버플레이 버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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