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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돈 전 원장 “주변에 꼭 한번 보도록 권하고 싶어”

지상돈(池相敦) 한샘학원 전 원장 부부.(포토그래퍼 김국환)

지난 24일 강릉아트센터 로비는 2019 션윈 공연 관람을 위한 관객들로 붐볐다. 한샘학원 지상돈(池相敦) 전 원장은 인터넷으로 션윈을 알게 돼 공연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잊고 있던 과거를 아는 좋은 기회였어요. 중국의 5천 년 역사를 한두 시간에 압축적으로 느끼며 전체적인 인과를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는 특히 소수민족 춤을 선보인 무대가 모습이 굉장히 화려하고 전체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전했다.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우리 나이대가 보기에는 상당히 친근감이 느껴졌습니다. 중국 역사도 다시 알게 됐어요. 동양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이 어우러진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는 션윈 오케스트라의 동서양 악기 조화도 좋았다고 덧붙이며 “션윈은 한마디로 '천상의 공연'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꼭 한번 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릉=션윈보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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