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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를 접한 듯 신비로운 무대”
삼척우체국 영업과 박영식과장과 자녀.(사진=전경림 기자)

지난 24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션윈예술단 공연이 열렸다. 삼척우체국 박영식 영업총괄과장도 이날 션윈을 관람했다.  

“스펙터클한 5천 년 중국 역사를 한 무대에서 잘 봤어요.”

그는 중국 민간전설인 달의 여신 항아를 다룬 무용극 ‘월궁에서 항아를 만나다’를 가장 인상적인 프로그램으로 꼽으며 “어렸을 때 달에 대한 동경이 마치 현실로 다가온  듯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 션윈 공연의 첫 무대와 마지막은 대부분 가장 웅장한 무대가 장식한다. 그는 제일 첫 무대였던 ‘법정인간’을 언급하며 “무대가 열릴 때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았다. 마치 신세계를 접하는 듯 신비로운 무대였다”라고 덧붙였다.

동서양 악기를 함께 연주하는 독특한 음색의 오케스트라도 션윈 관객들이 많이 언급하는 부분이다. 그는 션윈 음악을 “익숙하지만, 무척 장엄하다”라고 표현했다.

션윈예술단은 중화 5천년 문명의 부활을 사명으로 2006년 뉴욕에서 설립됐다.

그는 션윈의 이런 노력에 “서유기는 널리 알려진 중국 고전이다. 그런 것을 무대에 접목한 것은 참 괜찮은 것 같다”라며 아직 공연을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꼭 한번 보라고 권하고 싶다”고 전했다.

강릉=션윈보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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