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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안보리 이사국들과 대북제재 이행 논의" 미 국무부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 (Marina Ivanovsky/트위터)

스티븐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4일(현지시간) 오후 뉴욕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대사들과 회동하는 자리에서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던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브리핑을 한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국무부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정례브리핑 문답록에 따르면, 로버트 팔라디노 부대변인은 "비건 특별대표가 안보리 상임이사국 대사들과 만난다"며 "정상회담에 대해 브리핑하고, 안보리의 제재결의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으며 세계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논의한다"고 말했다.

부대변인은 또한 "비건 특별대표가 하노이에서 열린 최근 정상회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유엔 안보리 결의를 계속 강화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브리핑을 한다"고 말했다.

김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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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이행#유엔안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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