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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TV 월화드라마 시장 제패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제11회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가 월화극 최강자로 떠올랐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2일 방송한 '왕이 된 남자' 제11회는 유료가입가구 기준 전국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전날 7.3%에서 0.9%포인트 올랐다.  
   

'왕이 된 남자'의 시청률은 지상파 기준으로 7.9%다.   

비지상파 월화극 2위는 JTBC가 11일 새로 시작한 '눈이 부시게'다. 이날 제2회는 3.3%에 그쳤다.  

지상파 3사 월화극들은 4~6%대에 머물렀다.  

지상파 월화극 1위는 11일 처음 방송한 SBS TV '해치'다. 이날 3·4회는 전국평균시청률 6.45%(3회 6.%·4회 6.9%)를 기록했다. 지상파 2위인 MBC TV 월화극 '아이템'도 11일 첫 방송을 했다. 이날 3·4회는 4.45%(3회 4.2%·4회 4.7%)를 찍었다.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은 15·16회는 4%(15회 3.5%·16회 4.5%)에 그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대 '하선'(여진구)과 중전 '유소운'(이세영)의 목숨을 내던진 사랑이 그려졌다. '하선'의 정체를 알아차린 중전 '유소운'이 폐서인이 되는 것을 각오하고 궁을 나왔다. '하선'이 '유소운'을 궁으로 데려오려고 용상을 비운 사이 반정세력이 왕좌를 위협해 긴장이 고조됐다.  

자신이 사랑한 사람이 왕 '이헌'(여진구)이 아닌 '하선'이었다는 사실에 '유소운'이 절벽에서 투신하려 하자 '하선'은 살아 달라고 애원했다. 그 순간 '하선'은 자신들을 노리는 자객이 있음을 눈치채고 '유소운'을 안았고 이내 등에 자객이 쏜 화살을 맞아 쓰러지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마무리됐다. 

전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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