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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호기 탑승한 베런 트럼프...190㎝ 넘는 '얼짱'
BRENDAN SMIALOWSKI/AFP/Getty Images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막내아들과 함께 공군 1호기를 탑승 중인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사진을 실었다.

TMZ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베런 트럼프가 만 12살의 나이에 아버지 트럼프 대통령의 키 190㎝를 곧 넘어설 것으로 보여 앞으로 NBA로 갈 것 같다고 조크 섞인 기사를 보도했다.

BRENDAN SMIALOWSKI/AFP/Getty Images

베런은 2006년 3월생으로 우리 나이로는 14살이며, 중1이 되는 셈이다. 아버지의 큰 키와 모델 출신인 엄마 멜라니아 여사의 유전자를 닮아서 그런지 큰 키에 잘생긴 외모로 소녀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Chip Somodevilla/Getty Images

이 사진은 엄마·아빠와 함께 공군 1호기를 탑승하던 지난 금요일 눈 덮인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공군기지 활주로를 걸을 때 찍은 것이다. 가족은 주말을 맞아 햇빛 좋고 따뜻한 팜비치로 향했다.

베런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뒤에 본격적으로 주목받았는데,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아들 존 F. 케네디 주니어 이후 54년 만에 백악관에 들어온 남자아이라고 한다.

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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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베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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