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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부터 안소희까지···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김예원, 안소희, 문가영

이이경(30), 김선호(32), 신현수(29), 문가영(22), 안소희(26), 김예원(31)이 JTBC 새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로 뭉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모인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향한 도전을 그린다. 이이경은 시즌1에 이어 3류 단역배우 '이준기'를 연기한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김선호는 가수 지망생이자 세상 까칠한 '차우식'을 맡는다. '준기'의 계략에 넘어가 전 재산을 투자해 '와이키키'에 들어온다. 신현수는 한때 촉망 받는 야구 천재였지만 현재 2군을 전전하는 야구선수 '강기봉'으로 분한다. '와이키키' 투자로 인생의 바닥에 도달한다. 

문가영은 '와이키키' 청춘들의 첫사랑인 후암고 여신 '한수연'을 연기한다. 결혼식 당일 갑작스러운 봉변을 당한 '수연'은 '준기'의 레베카에 뛰어든 뒤 '와이키키'에서 산다. 

안소희는 '안투라지'(2016) 이후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준기'의 연극영화과 동기이자 생계를 위해 모든 아르바이트를 섭렵한 '김정은'을 연기한다. 내숭 없는 털털한 성격으로 걸크러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예원은 '우식'의 누나 '차유리' 역으로 합류한다. '우식'은 물론 '준기'와 '기봉'까지 수족처럼 부려 먹는다.

시즌1의 이창민 PD가 연출하고,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작가가 공동 집필한다.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올 상반기 방송 예정. 

전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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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안소희#JTBC#으라차차 와이키키#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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