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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데뷔 3년 만에 첫 R&B '올해 제일 잘한 일'
  • 전경림 기자
  • 승인 2018.12.04 10:00
나연 ⓒJYP

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R&B 장르를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12일 발매하는 3번째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으로 R&B '올해 제일 잘한 일'을 내세웠다.  

JYP 수장 박진영(46)과 JYP 소속 가수 박지민(21)이 작사, 작곡했다. 얼터너티브 R&B장르를 트와이스 팝 사운드와 결합해 만든 곡이다. R&B인데 강한 그루브가 돋보인다.  

JYP는 '올해 제일 잘한 일'에 관해 "박진영이 '빈칸 채우기'라는 새로운 작곡 방법으로 탄생시켰다"면서 "박진영은 후렴을 작사, 작곡한 뒤 나머지 부분은 반주만 있는 상태로 동료 작곡가들에게 공유해 빈칸을 채우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JYP 관계자는 "좀 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내기 위해 이런 방식으로 동료 작곡가들과 협업했다"면서 "'올해 제일 잘한 일' 후렴은 박진영, 구절 등은 가수 박지민 포함 작곡가 6명이 함께 작업해 곡을 완성했다"고 부연했다.  

JYP는 4일부터 '올해 제일 잘한 일'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트와이스는 4월 발표한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7월 내놓은 스페셜 2집 '서머 나이츠(Summer Nights)', 지난달 5일 공개한 미니 6집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로 합계 100만 장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을 발매하면 올해만 국내에서 음반 4장을 공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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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첫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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