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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SBS 사극 '해치' 출연…이번엔 어떤 연기 변신?
  • 연예부
  • 승인 2018.12.04 09:33
배우 한상진(newsis)

배우 한상진(41)이 SBS TV 새 주말 사극 '해치' 출연을 확정했다.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권율),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고아라),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박훈) 등과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는다. 

한상진은 이 드라마에서 명석한 두뇌와 깔끔한 일 처리로 사람들의 온갖 더러운 일을 세탁해주며 자신의 지분을 늘려나가는 탁월한 처세가 '위병주'를 책임진다. SBS TV '육룡이 나르샤'(2015~2016) 이후 3년 만의 사극 출연이다.

그는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올해는 KBS 2TV '인형의 집'에서 악랄한 '장명환', MBC TV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철면피 '방용민' 등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여 시청자 사랑을 받았다 11월28일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는 "한상진이 '해치에서 또 한 번 연기 변신한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청했다. 

 '해치'는 SBS TV '일지매' '아내가 돌아왔다' '대풍수'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용석 감독과 MBC TV에서 '마의' '동이' '이산' '화정' 등으로 '사극 신화'를 써온 김이영(43) 작가가 뭉쳐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배우 정일우(31), 권율(36), 고아라(28), 박훈(37) 등이 출연한다. 내년 2월 초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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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SBS 사극#'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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