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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온 골프공 ‘여성 이마’ 강타…그래도 웃음?
  • 공영화 기자
  • 승인 2018.10.06 00:05
4일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의 킹스반스 골프장에서 열린 '앨프리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타이렐 해턴(27·잉글랜드)의 15번홀 티샷에 이마를 강타당한 여성이 병원으로 실려갔다. 죄책감 탓인지 해턴은 2오버파로 94위에 그쳤다.(AP/뉴시스)

날아온 골프공에 정통으로 맞은 여성 갤러리가 상처 난 얼굴로 웃고 있다.

영국 BBC는 4일(현지시간) "유러피언투어 알프레드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 도중 여성 갤러리가 골프공에 머리를 맞았다"고 전했다.

해턴(27, 잉글랜드)이 15번 홀에서 친 티샷이 여성 갤러리의 머리를 강타해 찢어지자 응급 치료 후 대회장 내 메디털 센터로 이송했다.

이날 놀란 해턴은 2오버파로 94위에 그쳤고, 최진호(35·현대제철)는 3언더파를 치며 공동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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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턴#골프공#여성갤러리#이마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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