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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정규 시즌 최종전서 ⅓이닝 무실점콜로라도-다저스, 2일 지구 1위 결정전서 격돌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8.10.01 11:37
사진=뉴시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은 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등판, ⅓이닝 무실점 투구를 기록했다.

9-0으로 크게 앞선 8회초 2사 1, 3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빅터 로블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7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2.63으로 낮아졌다.

콜로라도는 찰리 블랙먼의 '히트 포 더 사이클'을  앞세워 12-0으로 완승을 거뒀다.

콜로라도는 시즌 91승 71패를 기록해 LA 다저스(91승 71패)와 정규 시즌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콜로라도와 다저스는 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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