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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GDP 비율, 실업률보다 100년 만에 더 높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각) 몬태나주 빌링스에 있는 림 록 오토매틱 아레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18.09.07.(Charlotte Cuthbertson/The Epoch Time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경제성장률이 자신의 집권 후 100년 만에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실업률보다 더 높았다고 자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자산의 트윗에서 "GDP 비율(4.2%)이 100년 만에 처음으로 실업률(3.9%)보다 높다"고 자평했다.

"만약 2016년 선거에서 민주당이 집권했다면 아마 마이너스였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GDP도 4.2%가 아니라 마이너스 4%였을 것"이라며 "나는 규제와 세금 감면을 통해 기업들이 경제성장을 가능케 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과거 정권을 언급했다. "(과거 정권에서) 우리의 시스템은 숨이 막힐 지경이었고 지금쯤 더 악화했을 것"이라며 "아직 할 일이 산재해 있다"고 강조했다.

장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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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경제성장율#실업률#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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