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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2일 신시내티전 원정 선발출격···보토·지넷 조심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8.09.10 10:52
사진=뉴시스

류현진(31·LA 다저스)이 사타구니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원정 경기에 등판한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올해 류현진의 신시내티전 등판은 처음이고, 신시내티전 통산성적은 5경기 3승1패에 평균자책점 4.30이다. 부상 복귀 후 첫 원정에서 시즌 5승(2패)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지난 6일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10피안타 8탈삼진 5실점(1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이날 류현진은 3회까지 완벽한 피칭을 했지만, 야수진의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신시내티는 시즌 61승83패를 기록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있는 팀이다.

하지만 조이 보토는 경계대상 1호다. 보토는 류현진을 상대로 11타수 4안타(1홈런)로 강했다. 올해 출루율도 0.421로 높다. 0.317의 타율에 22홈런을 친 스쿠터 지넷도 조심해야한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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