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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열사모협의회,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전략 제시
열사모회 4일 경북대 글로벌프라자에서 산학협력기업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한국뉴미디어유통산업협회 열사모회(회장 전태익 ㈜대흥 대표)는 창립 5주년을 맞아 경북대학교산학협력단과 함께 9월 4일(화) 경북대학교 글로벌프라자에서 산학협력기업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열사모협의회는 '열심히 사업하는 착한 기업인들 모임'이라는 의미를 담은 열사모협의회는 중소기업을 돕는다는 취지로 지역 업체 대표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이날 세미나는 대구테크노파크, 계명대 산학협력단, ㈜테크트리 주관으로 김상동 경북대 총장, 곽대훈 국회의원을 비롯해 관련 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대 산학협력 현비전과 공공기관과 기업의 상호협력방안 등의 발표와 경북대 산학협력단과 가족기업 산학협력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효과적인 제품 홍보 및 수출구매 상담과 전문가의 중소기업마케팅 전략을 제시하여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제용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선화 산학협력과장의 경북대학교 산학협력 현황과 비전, 가족기업지원제도, ㈜테크트리 임윤희 기술사업화팀장의 공공기관과 기업의상호협력방안,연구소기업제도설명, 이종하 계명대 미래사용성평가센터장의 미래사용성평가의 필요성, 송경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본부장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업설명, 김만환 중소기업유통센터 마케팅기획부장의 중소기업마케팅전략, 김규율 경상북도 청년정책관실 사무관의 경상북도 청년정책 등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귀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역 우수 중소기업제품 수출구매 상담 및 품평회를 진행하면서 회원 상호 간에 제품을 먹어보고 느껴보고 전달하고 알리는 훈훈한 교류의 장이었다.

열사모협의회의 창립과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도재철 사무국장은 각 관계 기관과 기업이 서로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경제에 기여하자는 제안과 포부를 밝혔다.

참가한 다수 지역 기업인과 중소기업 정책 관계자들은 대기업보다 열악한 조건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헤쳐나가야 할 마케팅 전략과 협력 방안을 잘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최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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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열사모#중소기업#경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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