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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명 방북 승인...평양 과기대 운영 협의 목적문 정부 출범 이후 방북승인 건 10일 기준 총 11건
  • 강문경 기자
  • 승인 2018.08.10 17:58

오는 13일 북한 교육성과 함께 평양과학기술대학을 세운 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 관계자들이 방북한다. 

통일부는 동북아교육문화협력재단 유상권 이사 등 3명이 평양과기대 운영 협의 등을 위해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의 방북을 신청한 데 대해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또 재단 측의 이번 방북은 2015년 10월 평양과기대 국제학술대회 참가차 방문한 이후 2년 10개월 만으로, 가을학기 운영 방안과 개교 10주년 행사 등 학교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평양과기대는 북한이 평양 인근의 100만㎡ 용지의 땅을 제공하고 우리 정부와 국내외 교회의 후원금으로 2010년 10월 개교한 교육기관이다. 

한편,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방북승인 건은 10일 기준 총 11건이다.

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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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 인사#평양과학기술대학교#유상권 이사#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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