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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 ‘니시야마 온천’
  • 장징 기자
  • 승인 2018.08.10 11:18
사진=effendydw/인스타그램

일본의 ‘니시야마 온천 게이운칸’ (Nishiyama Onsen Keiunkan)은 서기 705년에 설립해 1300년 이상 운영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텔로 2011년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 호텔은 황제의 아들 후지와라 마히토(Hujiwara Mahito)가 설립한 뒤 52대에 걸쳐 그의 자손들이 운영하고 있다.

사진=flequient/인스타그램

장엄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 호텔은 지금까지 일본의 황제, 정치인, 사무라이, 군대 지휘관까지 모두 다녀갔을 만큼 인지도가 높다.

사진=laura.ahola/인스타그램

이곳에 있는 ‘천연 온천’ 4곳과 목욕탕 6개는 관광객에게 건강과 힐링 모두 만족시킬 만큼 최적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사진=123donna7097/인스타그램

1997년에 마지막 보수 공사를 마친 이 호텔의 모든 객실은 각 세대가 투숙할 수 있다. 객실 내부는 다다미 방식으로 고전 예술을 최대한 살려 일본의 아름다운 전통양식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lord_kirky_of_mapledurwell/인스타그램

이 호텔의 객실은 379개로 1박 투숙비는 439~5만 2000달러까지 책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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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니시야마온천게이운칸#가장오래된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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