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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미녀 셋 22일 탄생, 미스 유니버스·월드·수프라내셔널 파견
  • 전경림 기자
  • 승인 2018.08.08 10:41
미스 유니버스·월드·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 1조, 2조 후보자(사진=뉴시스)

올해 우리나라 최고의 미녀를 뽑는 '미스 유니버스·월드·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가 22일 오후 5시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 워커힐시어터에서 열린다. 서류심사와 면접 등 3단계 과정을 통과한 33명이 아름다움을 겨룬다. 

미스 유니버스·월드·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 3조, 4조 후보자(사진=뉴시스)
미스 유니버스·월드·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 5조, 6조 후보자(사진=뉴시스)
미스 유니버스·월드·수프라내셔널 코리아 선발대회 1조, 2조 후보자(사진=뉴시스)

미스 유니버스·월드·수프라내셔날 코리아를 함께 선발하는 이번 대회의 공식 명칭은 '2018 미스 퀸 코리아'다. 미스퀸코리아 조직위원회 박정아 위원장은 "미인대회 최대 후원국인 필리핀은 교황 다음 대통령, 그 다음에 미스유니버스가 있다는 조크를 던질 정도로 뷰티 콘테스트에 열광하고 있다"며 "미모는 물론 지성까지 두루 갖춘 완벽한 국가대표 미인들을 선발해 미스 유니버스와 월드 그리고 수프라내셔널 세계대회에 파견, 한국여성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폴란드에서 열린 미스수프라내셔널 선발대회에서 한국대표 김제니가 1위를 차지하는 등 미스퀸코리아 출신들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경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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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미녀 셋##미스 유니버스·월드·수프라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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