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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초 만에 못을 뽑다니”···괴력의 ‘벌’
출처=유튜부 영상 캡처

“벌이 콘크리트에 박힌 못을 뺀다고?”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있는 남성에게 아내가 달려와 “우리 집에 새로운 룸메이트가 생겼다”고 말했다.

남편이 가보니 벌 한 마리가 콘크리트 벽에 난 구멍을 통해 집으로 넘나들고 있는 게 아닌가?

벌에 쏘일까 봐 못으로 구멍을 꽉 막아 버렸는데...

“맙소사~ 50초 만에 못을 다시 빼 내다니.”

능숙하게 못을 빼는 벌의 모습은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서인권 기자  

<© 대기원시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괴력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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