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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기분 좋은 음식, 가벼운 ‘우울증 예방’
  • 김선순 기자
  • 승인 2018.07.11 07:23

우울증은 정신 장애의 주요 원인이다. 우울증은 본인뿐 아니라 주위의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가벼운 증상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빨리 극복되기도 하지만, 의약품에 의존해야 하는 일도 있다. 만약 의약품이 싫다면 먹는 식품을 선택해 보자. 기분을 좋게 하고 효과를 볼 수 있는 식품을 소개한다.

허브와 향신료

사진= Pixabay

허브와 향신료는 색, 향 및 맛을 음식에 첨가해 시각과 식욕을 자극한다. 또 의료 목적으로도 사용되며 일부는 우울증 퇴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나나

사진= Pixabay

바나나는 단순한 간식 이상이다. 분노, 자극, 우울증에 꼭 필요한 비타민 B가 풍부하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 외에도 즉시 기분을 좋게 만든다.

잎이 많은 채소

사진= Pixabay

채소는 영양가가 높고 강력한 면역 강화 및 항암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사진= Pixabay

모두가 사랑하는 최고의 천연 항우울제는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두뇌에서 아난다 미드(anandamide)라는 신경 전달 물질의 방출을 자극해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

호두

사진= Pixabay

비타민, 미네랄 등 산화 방지제와 같은 영양소는 우울증에 효과적이다.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기분이 나아지게 한다.

토마토

사진= Pixabay

토마토는 여러 면에서 최고음식이다. 토마토는 건강한 엽산 보급으로 좋은 기분을 유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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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기분좋은음식#허브#바나나#잎채소#다크초콜릿#호두#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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