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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아빠의 고달픈 육아일기
  • 장징 기자
  • 승인 2018.07.11 06:13

아기의 귀여운 모습은 가족의 기쁨이자 생활의 활력소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젊은 아빠의 고된 하루가 있다.

이치졸(Lee Chisholm)은 어린 딸을 돌보며 힘들거나 기뻤던 순간을 사진에 담아 SNS에 올려 유명해진 젊은 아빠다. 그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사진들을 만나보자.

악몽...알람 대신 아이의 울음소리로 하루 시작.
면도조차 맘 편히 할 수 없다.
아이와 놀아주기... 그래, 너만 좋다면 아빤 참을 수 있어.
영양 듬뿍, 간식 시간.
아빠의 맥주 안주는 무슨 맛일까?
잠깐 한눈을 팔아도... 이번엔 수채화 물감이 손바닥에서 번지는 즐거움을 느끼는 중
이게 뭐야? 호기심 가득, 시선 집중.
아빠도 나만큼 즐겁고 재밌을 거야.
목욕 준비도 힘든 건 마찬가지
참 즐거운(?) 레고 놀이
매일 빨랫거리가 쌓여도 장난꾸러기는 그만큼 건강하다는 증거
머리카락 없는 아빠 머리는 또 다른 장난감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  첫걸음마 떼기
온종일 놀다 지친 아이 재우기
종일 아이와 시간을 보낸 아빠의 뒷모습...엄마는 언제 오려나?

사진 : Daddownload/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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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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