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한중 배우 추자현·우효광, 출산후 근황 오늘밤 공개
한중 배우 부부인 추자현·위샤오광의 근황이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

한·중 배우 부부인 추자현(39)·위샤오광(37·于曉光)의 근황이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SBS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영상을 통해 출산 후 근황을 전한다.  

제작진은 "그간 기사를 통해 나왔던 이야기들에 대해 직접 입을 뗐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했다"고 귀띔했다. 9일 밤 11시10분 방송.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으며, 그해 10월 예비부모가 된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1일 추자현은 남자아기를 낳았다. 당일 밤늦게 경련 증상으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라는 설이 나돌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중인 상태에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전경림 기자  

<© 대기원시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중 배우#추자현#우효광#출산후 근황#공개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