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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축구 선수 음바페, 실력만큼 선행도 일품
  • 김선순 기자
  • 승인 2018.07.08 07:25
사진=페이스북(킬리앙 음바페)

킬리앙 음바페는 현재 프랑스 1부 리그 파리 생제르맹 FC 팀 소속으로 역대 두 번째로 비싼 공격수(FW)다. 1998년 파리에서 태어난 그는 19세의 어린 나이로 축구 세계에서 큰 명성을 얻고 있다.

사진=페이스북(킬리앙 음바페)

유럽에서 가장 훌륭한 공격수로 주목받고 있는 음바페는 엄청난 돌파력과 득점력으로 포스트 앙리로 불린다.

사진=페이스북(킬리앙 음바페)

음바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페루를 상대로 득점하면서 월드컵 최연소 골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는 2골을 넣으며, 축구 선수로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페이스북(킬리앙 음바페)

그런 그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매주 약 2700만 원를 기부하기로 하면서 실력만큼 뛰어난 선행을 베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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