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라이프
[영상] 뚱뚱하고 수염 난 ‘19C 페르시아 공주’···청혼자 145명, 13명은 목숨 끊어
  • 김정희 기자
  • 승인 2018.07.06 06:49

페르시아인들에게 알려진 진정한 ‘천상의 미인’은 1883년에 태어난 카자르 왕조의 여덟 번째 공주다.

아랍 미녀처럼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풍만한 몸집의 그녀는 특이하게 수염까지 나 있어, 현대인의 시각에서 보면 결코 미인이라 할 수 없다.

하지만 카자르 공주는 그 시대 미인의 조건을 모두 갖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청혼자만 무려 145명이었고, 공주의 사랑을 얻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13명이나 됐다고 한다.

김정희 기자  김정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대기원시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