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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K 스타일 허브’에서 풍성한 문화행사 펼쳐
  • 이나니 기자
  • 승인 2018.07.06 06:53

앞으로 "청계천에서 더위도 식히고, 문화 체험도 하세요"

한국관광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울 중구 다동 관광공사 서울센터 내 ‘K 스타일 허브’에서 다채로운 관광·문화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청계천로에 위치한 센터 1층 외부 공간인 'K 스타일 허브 광장'에서 부산·경남·전라도 국내 여행 체험전, 관광 벤처기업 여름 페스티벌 등이 잇따라 열린다. 매주 목요일 정오에는 거리공연도 펼쳐진다.

K 스타일 허브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한류, ICT 기술, 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내·외국인에게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센터 2~5층에 조성된 문화체험공간으로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문화전시체험관 외에도 관광안내센터와 한류·의료·ICT 체험공간(2층), 한식문화전시관(3층), 한식 체험관(4층)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매일 5층 문화전시체험관에서는 가상현실(VR) 기기 체험, 부채 만들기 체험, 한복 체험 등 각종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세부 일정은 K 스타일 허브 인스타그램('kstylehub'), 페이스북('K-Style hub')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4월부터는 내·외부 공간을 지방자치단체 등 외부기관에 관광·문화콘텐츠 홍보와 체험의 장으로 개방하는 등 청계천 대표 문화체험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16년 4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약 70만 명이 방문한 이곳에 대해 곽상섭 관광공사 문화관광 허브조성팀장은 "더욱 다양한 관광·문화 행사로 양질의 콘텐츠와 잊을 수 없는 체험 기회를 제공해 K 스타일 허브를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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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일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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