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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준비 마무리 한창27일 조직위원회 전 직원 참석, 대회 현장매뉴얼 보고회
  • 공영자 기자
  • 승인 2018.06.28 13:31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7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대회 현장매뉴얼 보고회를 가지고 마무리 대회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본 대회를 두 달여 앞두고 전 직원이 모여 진행한 이 날 보고회는 7개 분야 43개 단위사업별 현장 실행계획에 대해 각 팀장의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특히, 조직위는 대회 기간이 무더운 여름철인 점을 고려해 식음료 안전 분야를 집중 논의해, 식약처를 컨트롤타워로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기관과 식음료 중앙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적 이벤트인 만큼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개막식과 대회 기간 중 다양한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숙박 수송, 경기운영을 위한 경기본부 조직과 경기지원 분야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준비를 해나가는 한편, 대회 주요 장비인 총기의 운송과 통관에 대해서도 경찰청, 국정원 등 관계기관과 특별 안전대책을 수립했다.

모든 사업에 대한 마무리는 참가자 명단이 마감되는 8월 1일 이후가 될 예정이다.

이병국 사무총장은 대회 준비에 한창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분야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 식음료, 총기 등 안전대책과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대회시설물 등 안전에 특별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본 대회가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올해 최고의 이벤트인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개회식 등 문화행사도 알차게 채워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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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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