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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이준기, 범인 아닙니다"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 순간시청률 7.9%
  • 전경림 기자
  • 승인 2018.06.12 09:38
배우 최민수가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제작발표회가 열린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간담회를 마친 뒤 제작사인 로고스필름 이장수 대표를 단상위로 불러 "스튜디오에 에어컨을 설치해달라"고 말하고 있다.(사진=뉴시스)

tvN 주말드라마 '무법 변호사'가 방송 중반을 넘기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0일 방송한 '무법변호사' 제10회는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일요일 비지상파 시청률 2위를 차지한 'JTBC 뉴스룸'(5.1%)보다 1.8%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최고 분당 시청률은 '기성시장 안오주'(최민수)가 새로운 증인으로 등장해 "봉상필(이준기)이 범인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엔딩장면이 기록했다. 이 순간 전국 시청률은 7.9%까지 치솟았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인생을 걸고 절대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다.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 대기원시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민수#이준기#무법 변호사#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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