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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실무회의 잘 진행…北과 실질적 합의 여부 곧 알게 될 것"트윗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8.06.12 09: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싱가포르에서 리셴룽 총리와 회담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트럼프 대통령,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 고문.(AP/뉴시스)

트럼프 대통령은 관계자들과 대표단간의 만남이 빠르고 잘 이뤄지고 있다면서도, 결국 이런문제는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 현지시간 12일 북미 정상회담을 약 3시간 30분 남겨놓고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과거 합의들과는 다른 실질적인 합의를 이뤄낼 수 있을지 여부를 우리 모두 곧 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약 30분 뒤 또 다른 트위터를 통해 증오심 많은 사람들과 패배자들은 자신이 (북한과) 만난다는 사실이 미국에 중대한 패배라고 말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북한에 억류됐던) 인질들을 돌려받았고 (핵. 미사일) 실험과 연구, 그리고 미사일 발사를 모두 멈췄다며 처음부터 자신에 대해 잘못 말해온 소위 전문가들은 이런 말 밖에 할 줄 모른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미국은 괜찮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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