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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아빠 ‘지극한 아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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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헌신하는 엄마의 자녀 사랑 이야기는 넘치도록 많은 데 비해 아빠의 헌신적인 사랑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필리핀에 사는 알레한드로 (Alejandro)는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이다. 통증 완화를 위해 무릎을 쉬게 해야 한다는 의사 말에도 그는 사랑하는 아들 때문에 그럴 수 없다.

이 멋진 아버지는 매일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준다. 휠체어에 탄 자신의 무릎에 아들을 앉히고, 아침마다 휠체어 바퀴를 열심히 돌리는 열정적인 아들 사랑이 카메라에 포착돼 인터넷에 올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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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네티즌은 그의 부성애를 칭찬하지만, 이들 부자의 안전을 염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들이 아버지의 휠체어를 밀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희망을 전하는 네티즌도 있다.

김선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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