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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프리미엄’ 시대 개막
  • 조동주 기자
  • 승인 2018.06.10 09:15

 

유튜브는 2015년 유료 유튜브 레드(YouTube Red)를 출시해 무료 유튜브 버전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했다. 사용자는 월 10달러로 광고 없는 동영상과 완전히 새로운 오리지널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었다.

최근 유튜브 레드를 유튜브 프리미엄(YouTube Premium)으로 대체했다. 차이점이 뭘까? 기존 서비스 외, 4천만 곡 이상 라이브러리를 자랑하는 유튜브 뮤직과 팟캐스트 스트리밍 서비스인 구글 플레이 뮤직을 제공한다.

현재 가입비용은 월 12달러다. 사용자는 광고 없이 음악을 듣고, 재생할 음악을 올리고, 오프라인에서 청취할 수 있게 노래와 재생 목록을 내려받을 수 있다.

조동주 기자  

<© 대기원시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투브레드#유투브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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