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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걸그룹 탄생한다, 프로듀스 '48' 양국 동시 방송
  • 전경림 기자
  • 승인 2018.06.08 10:31
AKB48, 걸그룹(사진=뉴시스)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 48'이 일본에서 동시 방송한다.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일본 'BS스카파'를 통해 전 회차를 양국에서 함께 선보인다. 

BS스카파는 일본 전역에서 800만 명 이상이 시청하는 대형 위성방송 채널이다.

 '프로듀스48'은 '프로듀스' 시리즈 3번째 프로그램이다. '프로듀스' 시리즈는 2016년 여성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를 탄생시킨 '프로듀스 101' 시즌1, 지난해 남성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을 결성시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거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프로듀스48'은 한국과 일본의 합작으로 기존의 시즌과 차별화된다. 지난해 11월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인 재팬'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일본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62)가 프로듀싱한 'AKB48'과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프로젝트다.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AKB48 멤버를 포함해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아 온 한·일 연습생 96명이 참여한다. 프로젝트 한·일 걸그룹 멤버가 되기 위해 경쟁한다.

전경림 기자  quanyu57@epochtimes.co.kr

<© 대기원시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일 걸그룹#프로듀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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