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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통증’, 간단한 운동으로 해결

 

바른 자세는 건강을 지키는 근본이다.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목이나 신경 통증, 인후염 질환에 걸리기 쉽다. 특히,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사무직원의 경우 목 통증은 일반적인 질병이다.

자투리 휴식 시간에 목과 허리를 바르고 유연하게 하는 운동을 해 보자. 꾸준히 실천하면 통증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동작 1

* 각자 의자 중앙에 바른 자세로 앉는다.

* 양팔은 의자 팔걸이에 힘을 빼고 걸친다.

* 똑바로 앉은 자세에서 목을 오른쪽으로 서서히 움직여 준다.

* 10~20초 자세를 유지한 뒤 목을 바로 세운다.

* 같은 방법으로 목을 왼쪽으로도 늘여준다.

- 뻐근한 목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 것이다.

동작 2

* 의자에 90도 자세로 앉는다.

* 양팔은 여전히 걸쳐 둔다.

* 등뼈가 움직이지 않게 한다.

* 고개를 앞으로 천천히 숙인 체 8-10초 유지한다.

* 초기 자세로 돌아가 5번 반복해 준다.

- 목 뒤 근육을 풀어준다.

동작 3

* 역시 의자에 같은 자세로 앉는다.

* 고개를 들어 올려 서서히 무릎까지 숙인다.

* 목을 오른쪽으로 둥글게 돌리기를 5번 반복한다.

* 목을 왼쪽으로 같은 방법으로 돌린다.

* 무릎 위에서 고개를 멈추고 좌, 우측면으로 5~8초 정도 멈춘다.

- 목뼈와 등뼈를 풀어 준다.

동작 4

* 같은 자세로 팔은 몸의 측면으로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한다.

* 수평인 팔은 양쪽으로 쭉 뻗어 힘을 다한다.

* 이 동작은 반복적으로 5-10번 한다.

- 뭉친 목과 어깨를 풀어주는 동작이다.

동작 5

* 일어서서 바른 자세로 어깨를 앞뒤로 8~10회 돌린다.

* 선체로 손가락은 깍지 끼고 위로 쭉 최대한 늘린다.

* 깍지 낀 손을 목 뒤로 가져온다.

* 목뒤에서 두 팔이 앞으로 오면서 팔꿈치끼리 부친다.

* 두 팔을 궁둥이 뒤쪽에서 손가락 깍지를 낀다.

* 앞가슴을 쭉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당기면서 등과 팔을 힘껏 펴준다.

* 이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 목, 어깨, 허리 통증도 완화되고 몸 전체가 시원하다.

 

※ 주의

  • 근무시간 중 컴퓨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약 1시간 정도 일한 후에는 목과 어깨를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 앉거나 공부할 때 의자, 뒤 패드를 사용해 바른 자세로 앉아야 한다.
  • 때론 종합 비타민, 칼슘, 비타민C 등을 복용하면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만약 어깨 통증이 심하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장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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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목운동#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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