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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것도 이쁜 ‘갓난아기’ 단숨에 달래는 아빠의 비결
  • 공영자 기자
  • 승인 2018.05.26 08:44

아기가 심하게 보채고 울면 초보 부모들은 아기와 함께 울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영상 속 아빠는 전혀 그렇지 않다. 아기가 아무리 울어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오히려 음악을 듣는 것처럼 흐뭇한 표정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다니엘 아이젠만은 어여쁜 딸을 한쪽 팔로 안고 있다. 갑자기 아기가 온몸으로 울기 시작하자 아빠는 걱정하지 말라는 듯 싱긋이 웃고는 초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아아~~~~~~~~~” 온몸으로 우는 아기를 향해 주문을 외우듯, 아빠는 계속 ‘아~~’하고 일정한 저음을 딸에게 들려준다. 갓난아기는 거짓말처럼 울음을 뚝 그치고 아빠의 목소리에 안정을 찾는다.

아빠의 팔에 안겨 스르르 눈을 감는 디비나, 아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자 살포시 눈을 뜬다. 그런 디비나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고 아빠는 나지막한 소리로 “사랑해~”라고 속삭여 준다.

 

공영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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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아기#달래기#아빠#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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