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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꼬마 아이에게 ‘장난’치는 벨루가 고래!

북극 태생인 벨루가 고래는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닌 행복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고래 중 가장 목소리가 커서 ‘바다 카나리아’로 불리며, 뒤로 수영하는 재주도 있다.

벨루가 고래는 수족관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넓은 공간에서 멋진 공연을 한다.

중국의 한 해양 공원에서, 꼬마 아이가 벨루에 매료돼 고래를 계속 바라보고 있다. 그러자 벨루가 고래가 꼬마 아이에게 물을 튀겼다. 어리둥절한 아이의 반응에 재미를 붙인 벨루가 고래는 다시 기포를 만들어 물을 튀기며 장난을 친다.

꼬마 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영상이 미소짓게 한다.

 

김정희 기자  

<© 대기원시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벨루가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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