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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로 ‘경상남도’ 선정산청·함양·통영 등…항노화 의료와 관광 결합
  • 공영자 기자
  • 승인 2018.05.11 15:31

지난 8일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대상 지역으로 경상남도(산청·함양·합천·거창·통영·거제·고성)가 선정됐다. 정부가 지역의 건강, 휴양 등과 관련된 관광자원들을 연계해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웰니스 관광’은 관광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이다. 세계 웰니스 협회에 따르면, 2015년 세계 웰니스 관광시장 규모는 약 601조 원으로 전체 관광시장의 16%를 차지했고, 2020년에는 약 864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상남도는 산청·함양·합천·거창을 중심으로 ‘한방 항노화 웰니스 관광’을 육성하고, 해양 도시인 통영·거제·고성을 연계해 ‘해양 웰니스 관광’을 중점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항노화산업과 관광이 결합한 웰니스 관광 산업은 앞으로 경남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축이 될 전망이다.

 

공영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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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웰니스관광#한방항노화#해양웰니스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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