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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좌석 선택’으로 성격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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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할 때 창가, 중간, 복도 자리 중 어디에 앉을 것인가? 심리학과 교수 조나단 브리커와 심리학자 베키 스펠만은 비행기 좌석 선택을 통해 그 사람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진짜’ 성격이 비행기 좌석 선택 시 드러난다는 것이다. 자신은 어떤 유형인지 확인해보자.

1. 창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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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는 비행기에서 가장 편안한 자리라고 할 수 있다. 밖을 내다볼 창문이 옆에 있고, 몸을 기댈 벽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복도를 지나가는 승무원 혹은 다른 승객들과 부딪힐 일도 없다. 하지만 화장실에 가야 하면 매우 불편하다. 이 자리를 선택한 사람은 다른 이들로부터 자기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은 어떤 상황을 통제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기적인 편이며, 쉽게 짜증을 내곤 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기대치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2. 중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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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자리를 선호하는 사람은 양쪽에 다른 사람들이 있어도 크게 개의치 않고 이해심이 많은 원만한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람은 다양한 사회활동 영역에서 적극적이고 활달한 편이다. 무슨 문제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한 문제에 너무 오래 매달리지 않는다. 이들은 개방적인 사고의 소유자로 변화를 쉽게 받아들인다. 특정 상황에 집착하지 않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3. 복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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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자리를 선택한 사람은 자유를 중시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사실 내성적인 성격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며 반대로 다른 이들을 귀찮게 만들지도 않는다. 이 사람은 어떤 상황이든 스스로 통제하려는 욕구가 있다. 사실 이 자리가 좌석의 출입구 역할을 하므로 한 열의 다른 승객들을 통제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하지만 창가 자리에 앉은 사람과는 달리 주변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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