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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500호 공급
  • 이완선 기자
  • 승인 2018.04.16 15:32
서울시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500호를 공급한다. (사진=셔터스톡)

서울시가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올해 공급물량 1500호 중 500호(신혼부부 200호 포함)를 2차로 공급한다고 16일에 밝혔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무주택 서민에게 전‧월세 보증금 30%, 최대 45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사업이다.

신청자격자는 현재 서울시민으로 등록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것의 70% 이하(신혼부부는 100%)이고 보유 부동산이 2억 900만 원 이하, 보유 자동차가 현재가치 기준 2545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대상 주택은 전세‧반전세 주택으로, 1인 가구는 전용면적이 60㎡(18.15평) 이하, 전세금 또는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이 2억 2000만 원 이하이고 2인 이상인 가구는 85㎡(약 25.7평) 이하에 최대 3억 3000만 원 이하이다.

지원금은 보증금의 30%, 최대 4500만 원이나 1억 원 이하인 경우 50%까지 지원되며 신혼부부는 최대 6000만 원까지다.

신청은 서울주택도시공사에 방문해서 해야 하고 내달 17일에 소명대상자를 발표한 후 6월 8일에 입주대상자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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