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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보(Limbo)’로 자동차 밑을 통과하는 여인

셰밀카 찰스(Shemika Charles) (영상 캡처)

미국 뉴욕에 사는 ‘림보 여왕’ 셰밀카 찰스가 바닥과 불과 23cm 떨어진 SUV 차량 밑을 지나가는 묘기를 선보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16년간 림보 선수로 활동한 어머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찰스는 어릴 때부터 림보에 타고난 소질이 보여 그녀의 삼촌이 특별 지도를 했다고 한다.

전담치료사는 이 정도 높이면 무릎, 엉덩이, 등에 통증을 느껴야 하는데 찰스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양손에 물건을 든 상태로 지나갔다고 한다.

'NBA 하프 타임 쇼’에서 공연하고 있는 찰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정말 보기만 해도 허리 아플 것 같은 ‘셰밀카 찰스’의 림보 영상을 아래에서 만나보자.

서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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