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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한 팔 잃은 여성...스포츠 열정으로 상처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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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자동차 사고로 여자는 팔을 잃어 좌절에 빠졌지만, 그녀는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상처를 극복했다.

크리스탈 칸투는 2013년에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텍사스주 산 안토니오에서 남자 친구가 운전하던 자동차의 타이어가 터져서 차가 전복되었다. 그때 크리스탈의 팔이 차에 깔려 의사들은 크리스탈의 팔을 절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 사고 후 크리스탈은 정신과 신체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그녀는 얼마후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 크로스핏을 통해 좌절을 극복하고 더욱 단단한 신체를 얻었다.

사고 후 크리스탈은 피나는 노력으로 역도에서 그녀 자신의 개인 기록을 깼다. 그녀는 현재 한쪽 팔로 약 210에서 215파운드(대략 95kg~98kg) 정도 들 수 있다.

인터넷 악플러들은 크리스탈이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크리스탈은 “이 일을 계속하는 것은 그녀가 스포츠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크리스탈의 다음 계획은 크로스핏 종목에서 프로 선수로 뛰는 것이다. 크리스탈이 진정으로 스포츠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녀의 희망은 꼭 이루어지리라 의심하지 않는다.

NTD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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