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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울산 장애인계 신년 인사회’ 개최11일 장애인체육관 … 신년 덕담, 화합의 장 마련
  • 울산=하연옥 기자
  • 승인 2018.01.12 16:10
2018년 '울산 장애계 신년인사회'가 11일 장애인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시는 (사)울산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가 11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장애인계 단체장과 회원, 시설장 등 장애인계 인사와 울산 주요인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장애인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무술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무술년 새해의 희망과 포부를 담은 메시지를 공유하고,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시루떡 자르기 및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정 회장은 “신년인사회를 통해 울산 지역 장애인계가 마음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장애인복지사업으로 울산시 등록된 장애인 5만 205명을 위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을 본격 운영하고 전국 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 및 전국 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신장장애인 병원이송차량 확대, 지체장애인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장애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장애인의 권익신장과 장애인 자립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울산=하연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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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장애인계 신년 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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