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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과 마술의 아름다운 결합
  • 강병용 기자
  • 승인 2018.01.09 14:35
Jerome Murat의 ‘조각상(The statue)’ (유튜브 영상 캡처)

몸은 하나인데, 머리는 둘. 과연 한 사람인가, 두 사람인가? 프랑스의 Jerome Murat의 퍼포먼스 ‘조각상(The statue)’은 마임과 마술의 절묘한 결합으로 관객들에게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근엄하게 서 있는 조각상에서 또 하나의 머리가 튀어나온다. 그 머리는 굳어 있는 원래의 머리를 깨어나게 하고 두 머리는 서로 장난도 치고 춤도 추면서 함께 어울린다. 그러다 얼마 후 본래의 조각상은 장난기 심한 새 머리를 상자 속에 밀어 넣고 뚜껑을 닫아버린다. 그리고는 이어지는 강력한 반전. 내용은 직접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그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무대에서 이 공연을 선보였으며, 유튜브에는 여러 버전의 공연 동영상이 올려져 있다.

강병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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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임#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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